[주린이의 주식일기#1] 수능날 아침, 삼성전자 7만원 돌파
오늘 아침에서 수능 챕터가 10에서 열렸고 1만큼 지연되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9시 30분에 확인하러 갔는데 변동이 없어서 급하게 기사를 찾아봤습니다
시장이 공휴일에 문을 닫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수능날도 영향을 받은 줄은 몰랐습니다
10시까지 기다렸다가 관심종목에 있던 삼성전자를 보니 시장이 열리자마자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곧 70, 정의되지 않음 정의되지 않고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지만 한국과 일본의 승부차기 만보고 오싹했습니다
책을 읽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이리저리 헤맸는데, 첫눈에 책이 계속 올라갈 줄 알면서 정신을 놓았다
1 원 차이로 팔고자 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1 2월에 떨어질 줄 알고 며칠을 기다렸지만 미친 듯이 움직이는 숫자를 보고 아침에서 혼란스러워했습니다
모든 게 미친 듯이 흘러가서 불안하고 이 상황이 좋은 일이 아니라 나쁜 소식인 것 같지만 코로나가 계속되는 동안 멈출 생각은 하지 않아 주식를 공부하고 1 주를 얻자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들이 구매 삼성전자주식
사실, 정의되지 않음 시장이 서 있는 동안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 혼자 바빴습니다
가격이 계속 오르고 짜증날 지경인데 계좌개설이 끝나면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열리자마자 사려는 부지런한 개미들이 무리를 지어서 파는 사람들이 늦게 와서 파는 것 같아요 재미를 위한 내 주식 테스트